마피아42

[동문기업 기사][마피아42] 범인은 이 안에 있다!

  여전히 역사는 돌고 도는 것 같다. 지금은 잘 기억나지 않는 학창시절 소위 MT게임이라 불리는 게임들이 있었다. 369게임이나 진실게임, 눈치게임과 같은 주옥같은 게임들은 장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즐기던 게임들이라고 한다. 물론 공대 출신인 관계로 그리 많은 게임들을 한 것은 아니다. 다행히 우리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숨막히는 추리 게임 ‘마피아’가 그것이다. 경찰,[…]

염지홍 디자이너님

[허브 동문 기사] “작은 아이디어도 나누면 커집니다.” 옷걸이로 독서대 만들어 세계인의 주목받다

저는 지금 영국 런던에 있습니다. 영국 왕립예술학교라고 불리는 ‘Royal College of Art’에서 서비스디자인 석사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 전공자도, 포토샵을 능숙하게 다루지도 못하지만 디자인 학교에서 새로운 공부를 하게 됐습니다. ‘Passion Designer’라고 스스로 이름 붙였던 2006년에는 제가 디자인 학교에서 공부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미술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도, 공부를 아주 잘했던 것도 아니었으니까요. 그런 제가 디자이너의[…]